[몸소리 워크숍 5기 - 삶의 고통을 노래할 수 있다면]
2025년 4월, [몸소리 워크숍 5기]의 장이 열립니다.
몸소리는 '몸'과 '목소리'를 결합한 단어입니다. 어릴 적 우리 대부분은 머리로 통제하거나 조절하지 않고 자유롭게 소리내고 노래할 수 있었습니다.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사회에 적응해가면서 어떤 소리들은 환영하고 어떤 소리들은 소외시키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.
#소외된 목소리를 깨우고 싶으신 분! #목소리의 자유와 파워를 회복하고 싶으신 분! #즉흥노래로 내 삶을 공감하고 돌보고 싶으신 분! #성악즉흥연주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신 분! #'고통'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거움, 피할 수 없이 당하는 것이라는 수동적인 의미보다 '고통'이라는 단어의 추동력, 고통의 변형 가능성에 호기심이 있으신 분! #트라우마틱한 사건을 겪든 겪지 않았든 조용히 나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고통과 상처를 새롭게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! #그저 이 주제에 관심이 가시는 분! 모두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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